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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을 대표하는 시화병원


시화병원 원장 최원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가 시화병원에 입사한지 어느덧 18년이 지났습니다.
저의 인생에서 한 곳 소속으로 가장 오랜 기간을 보내는 곳이 시화병원이고 아마 은퇴할 그날까지 머물 곳은 시화병원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앞으로 병원장직을 수행하면서 지향할 방점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신나는 시화병원'입니다. 일하는 사람이 행복하지 않으면 그 조직이 잘 될 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시화가족들이 신이나면 그 좋은 에너지가 시화병원을 더 좋게 하는 긍정의 기운으로 이끌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매일 환자분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돌보는 우리일의 특성상 많은 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지만 힘든 일을 힘들다고 생각만 하면서 한탄하는 것보다 힘든 등산도 올라가는 사람의 기분과 누가 같이 가는 것이 고생의 강도를 달리 느끼게 하듯이 힘든 근무 사이에 최대한 신이 날 수 있는 장치와 제도를 도입해서 신나는 일들을 만들어가고, 근무의 피로를 씻고, 나아가서 일 자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여러 고민을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두 번째 '인정해 주는 시화병원'입니다.
우리병원의 모든 직원들은 우리 병원의 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고 희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노고에 대한 보답이 적게 느껴지는 것은 모든 직원들이 느끼는 공통분모일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고생 뒤에는 누군가 나의 고생과 수고를 인정해 주고 지지해준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장치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누군가 나의 고생을 알아주면 그 고생은 훨씬 덜 힘들게 느껴질 것입니다. 가시적 성과이던 보이지 않는 성과이던 간에 말 한마디 인사 한 번이라도 ` 아 내가 이렇게 힘든 걸 병원과 내 상사, 내 동료, 내 부하, 직원들이 알고 있구나. 혼자 고생하는 것이 아니였어`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여러 고민들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